안평환 행안위원장 "특별법 연기 고려해 신중히 검토""통합 이후 대비 시의회 사무처 정원도 2~3명 늘려야"신수정 광주시의회 의장과 안평환 광주시의회 행정자치위원장, 이귀순 부위원장이 19일 광주시 행정기구 설치·공무원 정원조례 개정안 보류 결정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 News1 서충섭 기자관련 키워드광주시의회행정통합서충섭 기자 광주교육시민연대 "특별법 내 특권교육 특례조항 삭제하라"장성군 지난해 인구 1116명 증가…'인구 5만' 목표 총력관련 기사전직 광주 시·구의원 105명 "광주·전남 행정통합 지지"이정선 광주교육감 출판기념회…"단 한 명의 아이도 포기 않는다"주말 광주·전남 지방선거 출마자들 대거 출판기념회신정훈 "광주·전남 통합에 파격 지원…소중한 물적 토대""광주전남특별시 명칭, 주민·의회 의견 들어 변경 가능…부시장은 4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