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깅풍주의보가 발령된 경북 포항시 북구 흥해읍 용한리 앞 바다에서 높은 파도가 밀려들고 있다. 2026.1.11/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최성국 기자 아내 내연남 흉기로 살해한 40대에 징역 20년 구형'지자체 민간위탁금 5300만원 횡령' 상인회 간부 집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