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깅풍주의보가 발령된 경북 포항시 북구 흥해읍 용한리 앞 바다에서 높은 파도가 밀려들고 있다. 2026.1.11/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최성국 기자 "보험금 노린 사고?"…'진도 저수지 아내 살인' 21년 만에 뒤집힐까여수해경, 사포1부두서 유압유 48L 유출 선박 적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