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정 확대·권한 특례로 지방 주도 성장 새 모델 논의김영록 전라남도지사가 15일 서울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광주·전남 행정통합 추진 공청회’에서 참석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전남도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1.15/뉴스1관련 키워드광주전남행정통합국회공청회전원 기자 "광주전남특별시 명칭, 주민·의회 의견 들어 변경 가능…부시장은 4명"'광주·전남 행정통합' 19일 영암서 첫 도민공청회 개최관련 기사순천시의회 "균형발전 담보하는 전남·광주 행정통합 지지""국제미술품 거래자유구역 지정…외국인전용 카지노업 허가도""광주전남특별시에 인공지능·반도체 국가 클러스터 조성""광주전남특별시 석유화학·철강·조선, 산업전환 특구 지정""광주전남특별시 명칭, 주민·의회 의견 들어 변경 가능…부시장은 4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