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다은 광주시의원이 윤석열 전 대통령 1심 선고일까지 1인 시위에 나섰다.(정다은 제공. 재배포 및 DB 금지)관련 키워드광주시윤석열시의원서충섭 기자 '광주전남특별시' 이전 임용 공무원, 종전 관할구역서 근무"시민 눈높이로 본 행정통합"…안평환 광주시의원, 토론회 개최관련 기사광주 온 이건태 "친명-친청 구분 의미없어…오직 이재명 원팀"'내란의 밤' 광주는 깨어 있었다장동혁 국민의힘 대표 5·18 민주묘지 참배 무산 두고 공방국민의힘 광주 "내년 모든 선거구 출마… 20% 이상 지지율 달성""광주시의회 윤리특위 반윤리적 행위자 참여…해산하고 재구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