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전남 건설노동자 8명 산재 승인…건설노조 2차 신청 예고지난해 9월 민주노총 전국건설노동조합 광주전남건설지부가 근로복지공단 광주본부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구호를 외치는 모습. (민주노총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관련 키워드건설노조근골격계질환산업재해산재승인건설노동자박지현 기자 민주노총 광주 "조선대병원 하청노동자 '병원이 사용자' 인정 환영"광주 남부소방서, 대규모 주방에 자동소화장치 설치 권고관련 기사광주·전남 건설노동자 9명 근골격계질환 '산재' 신청…전국 최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