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사선 노출 없고 진단 정확성 높여전력 설비 정비 전문회사인 한전KPS는 AI와 로봇을 결합한 검사·진단 장비를 개발해 고방사선 원자로 내부검사 등 위험작업 실전 투입을 앞두고 있다고 29일 밝혔다.(한전KPS 제공, 재배포 및 DB 금지)/뉴스1관련 키워드한전KPS원자로내부검사로봇박영래 기자 "'나주의 외손자' 카스트로프, 월드컵 결승골 기대해"인구 39만 광주 광산구 '0원' vs 28만 순천시 '5457억'…보통교부세 역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