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권과 민주주의의 살아 있는 역사책"'5·18 헬기사격'을 증언한 고(故) 조비오 신부에 대한 사자명예훼손 혐의를 받고 있는 전두환 씨에 대한 1심 선고가 열린 지난 2020년 11월30일 오후 광주 동구 광주지법에서 안성례 전 오월어머니집 이사장이 '살인죄 처벌'이라는 문구를 목에 걸고 있다. 2020.11.30/뉴스1관련 키워드조국혁신당안성례서충섭 기자 [오늘의 날씨] 광주·전남(28일, 토)…맑고 일교차 커나주 낚싯바늘 빵, 이웃 주민이 뿌려…"개 짖는 소리 시끄러워서"관련 기사조국, 연말 맞아 구세군 자선냄비 봉사…"온기 회복에 앞장" (종합)조국 대표, 고 안성례 오월어머니집 초대 관장 조문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