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자리부터 귀농 귀촌, 투자유치까지…인구소멸 지역 한계 극복김희수 군수(가운데) 등 진도군 관계자들이 인구정책 6개분야 수상 프랑카드를 들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진도군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 관련 키워드진도군조영석 기자 진도군, 귀농어귀촌인의 보금자리 '새뜰하우스' 운영전남광주시교육청-전남대, 학교 드론 항공영상 촬영 지원관련 기사진도군, 귀농어귀촌인의 보금자리 '새뜰하우스' 운영전남광주 서남권 "국립의대 후속 절차 보류하고 재검증을"진돗개도 '디지털 신분증' 시대…혈통·생애 이력 저장진도군인재육성장학회, '2026 진도사랑 골든벨' 개최진도군 "수요일엔 면 드세요"…'면면소비' 운동 전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