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자리부터 귀농 귀촌, 투자유치까지…인구소멸 지역 한계 극복김희수 군수(가운데) 등 진도군 관계자들이 인구정책 6개분야 수상 프랑카드를 들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진도군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 관련 키워드진도군조영석 기자 정강철 소설가 산문집 '기억나지 않는 것들'출간진도군, 여행사·학교 등 단체관광객 인센티브관련 기사진도군, 여행사·학교 등 단체관광객 인센티브진도군, 지자체 혁신평가 '우수기관' 선정진도 김, 친환경 국제표준 인증 취득"친엄마에 가라"…설날 양어머니 살해한 14세 소년 [사건의재구성]국회의장·원내대표, 전대까지…민주, 5~8월 몰아치는 선거 시간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