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배터리 공급망 육성 방안·특화단지 지정 필요성 등 공유김영록 전라남도지사가 22일 서울 국회 의원회관에서 주요 내빈 및 참석자들과 ‘광양만권 이차전지 특화단지 유치’를 위한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전남도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5.12.22/뉴스1 관련 키워드광양만권이차전지특화단지K-배터리전원 기자 '대리투표 의혹' 민주당 화순군수 경선, 당원 20%·일반 80% 적용(종합)전남소방, 완도 저온창고 화재 관련 긴급 심리지원 추진관련 기사광양시 "전남광주특별시 출범 맞춰 18개 공공기관 유치"전남도, 광양만권 이차전지 특화단지 지정 총력전[오늘의 주요일정] 광주·전남 (26일, 목)전남도, 광양만권 중심 이차전지 특화단지 유치전 돌입광주·전남 통합 기대 1위는 '경제'…특별시장 후보 공약 살펴보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