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순전남대병원, 의료진·가족·지역사회 함께 축하화순전남대학교병원에서 열린 '제25회 소아암·백혈병 희귀질환 완치잔치'에서 민정준 병원장, 국훈 소아청소년과 교수 등 의료진과 후원자들이 28명의 완치 환아들에게 기념 메달을 걸어주고 있다.(화순전남대병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12.17관련 키워드화순전남대병원소아암백혈병환아 완치최성국 기자 서울 노원구 '전남광주 직거래장터' 역대 최대 5.7억 매출'달빛동맹' 영호남 문화예술관광박람회' 18~20일 5·18민주광장관련 기사광주·전남 백혈병소아암 환아·가족 놀이공원서 추억만들기 행사시민·의사회의 '희망콘서트'…소아암 환아·고려인 위해 6500만원 온정소아암·백혈병 이겨낸 환아들 완치 잔치…"오늘이 가장 기쁜 날"화순전남대병원, 소아 환아들에 성탄절 선물백혈병소아암협회, 화순전남대병원에 헌혈증 2000매 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