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순전남대병원, 의료진·가족·지역사회 함께 축하화순전남대학교병원에서 열린 '제25회 소아암·백혈병 희귀질환 완치잔치'에서 민정준 병원장, 국훈 소아청소년과 교수 등 의료진과 후원자들이 28명의 완치 환아들에게 기념 메달을 걸어주고 있다.(화순전남대병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12.17관련 키워드화순전남대병원소아암백혈병환아 완치최성국 기자 '집 보러 왔다'더니…매물 소개 듣던 중 강도 돌변 [사건의재구성]검찰, 피싱으로 털렸다 돌려받은 비트코인 전량 매각…315억 국고 귀속관련 기사시민·의사회의 '희망콘서트'…소아암 환아·고려인 위해 6500만원 온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