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록 지사, 세계적 인지도 확보 가능 등 의견 피력대통령실·무안군 긍정 반응…공동발표문에 담겨김영록 전라남도지사가 17일 광주에서 열린 ‘광주 군 공항 이전 6자 협의체’회의에서 구윤철 기획재정부장관, 안규백 국방부장관, 강희업 국토교통부2차관, 강기정 광주광역시장, 김산 무안군수와 공동 발표문에 서명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전남도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5.12.17/뉴스1관련 키워드무안국제공항김대중공항김영록서해안 관문공항거점공항전원 기자 '대리투표 의혹' 민주당 화순군수 경선, 당원 20%·일반 80% 적용(종합)전남소방, 완도 저온창고 화재 관련 긴급 심리지원 추진관련 기사공항 이전 부지에…김영록 "반도체 산단" vs 민형배 "100만평 숲"김영록, 전남 서부권 민심잡기…무안·목포·영암 특화공약 발표'무안공항→김대중공항' 변경…전남도민, 찬성 47%·반대 43% '팽팽'18년 묵은 광주 군공항 무안 이전 합의…명칭 '김대중공항' 검토"말보다 책임 먼저" 김영록 지사, 자서전 '진심 정치' 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