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대전화·승용차 훔쳐 도주…'비번 오류'로 돈 못 훔쳐1심 '피해금 소액' 고려 징역 5년…피고인·검사 '양형부당'광주고등법원 /뉴스1 ⓒ News1관련 키워드강도강해순천 강도부동산 강도최성국 기자 미성년자 유인 성착취물 제작한 40대 구속 기소최고가격제 첫날…시민 체감은 '글쎄' 주유소 업주들은 '울상'(종합)관련 기사'집 보러 왔다'더니…매물 소개 듣던 중 강도 돌변 [사건의재구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