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대전화·승용차 훔쳐 도주…'비번 오류'로 돈 못 훔쳐1심 '피해금 소액' 고려 징역 5년…피고인·검사 '양형부당'광주고등법원 /뉴스1 ⓒ News1관련 키워드강도강해순천 강도부동산 강도최성국 기자 전남광주통합특별시 9월 추석 전후 민생지원금 지원 가닥광주보건환경연구원, 잔류농약 초과 농산물 1.5톤 압류·폐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