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온의류·냉난방가전 등 1500만원 상당 기부고광완 광주시 행정부시장이 15일 오후 시청 비즈니스룸에서 기후위기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기업(기아, 삼성전자) 기부물품을 전달 받은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광주광역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12.15/뉴스1 관련 키워드광주시기후취약계층기아삼성이수민 기자 "잊지 못할 하루"…광주서 장애인 위한 '누워서 보는 콘서트' 열려'호남 관문' 광주송정역 승강장 교통체계 개편…승하차 구간 분리관련 기사기아 오토랜드광주, 취약계층 따뜻한 겨울나기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