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온의류·냉난방가전 등 1500만원 상당 기부고광완 광주시 행정부시장이 15일 오후 시청 비즈니스룸에서 기후위기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기업(기아, 삼성전자) 기부물품을 전달 받은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광주광역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12.15/뉴스1 관련 키워드광주시기후취약계층기아삼성이수민 기자 학폭 신고에 학교 민낯 속속…보고 지연·미인가 기숙사 '물의'목포대 "전남광주시 추천 탓 국립의대 심사 배제"…집행정지 항고심관련 기사기아 오토랜드광주, 취약계층 따뜻한 겨울나기 지원광주시 기후위기대응위원회 출범…전문가 50명 위원 위촉기아 오토랜드광주, 지구살리기 프로젝트 7천만원 후원광주시, 전기화물차 80대 추가 보급…21일부터 접수광주시, 전기승용차 262대 추가 보급…최대 1400만원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