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기정 시장, 12월22일 지하철 2호선 도로 개방에 직 걸어노동안전보건지킴이 "속도보다 안전 우선해야"12일 오후 광주 서구 치평동(상무지구)의 광주대표도서관 공사 현장에서 레미콘 타설 중 붕괴 사고로 구조물 안정화와 보강작업을 위해 수색작업이 멈춰있다. 2025.12.12/뉴스1 ⓒ News1 박지현 기자관련 키워드광주대표도서관 붕괴광주 지하철 2호선 공사광주 도로개방최성국 기자 '여순사건 기획단 규탄집회'로 유죄 받은 공익활동가 "정당한 활동"267명 탑승 여객선 '무인도 돌진'…선장에 '징역 5년' 구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