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성 녹차밭. (보성군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관련 키워드보성녹차말차김성준 기자 전남 광양 산불, 강풍에 확산 우려…주민들 발동동전남 광양 산불 '진화율 56%'…'일몰'로 헬기 투입 불가관련 기사보성군 인구 30년 만에 늘었다…지난해 380명 증가보성군 지난해 '차문화' 관광객 52만명…전년 대비 9.5%↑전국 유일 4년 연속 '청렴도 1등급' 지자체 있다…비결은"없어서 못 팔아요"…제주산 말차 품귀에 식품업계 비상농촌융복합산업 우수사례 경진대회서 보림제다 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