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 세계 최초로 히말라야 14좌·7대륙 최고봉을 완등한 산악인 김홍빈(1964∼2021년)의 등반 자료가 국가유산청 주관 제회 예비문화유산 발굴 공모전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사단법인 김홍빈과 희망만들기 제공, 재배포 및 DB 금지) /뉴스관련 키워드김홍빈장애산악인김홍빈과희망만들기국가유산청예비문화유산박영래 기자 나주 강소연구개발특구 올해 '2단계 특화발전' 본격 착수강위원 전남부지사 "금호타이어 함평공장 건립에 행정역량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