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미콘 타설 작업 중 2층 붕괴…2명은 생사 확인 안돼11일 오후 1시 58분쯤 광주 서구 치평동(상무지구)의 광주대표도서관 공사 현장에서 레미콘 타설 중 붕괴 사고가 발생해 4명이 매몰(추정), 소방당국이 구조작업을 하고 있다. 2025.12.11/뉴스1 ⓒ News1 김태성 기자박지현 기자 광주 남구 통일효도열차 출발역 바뀌나…주민 75% "효천역 유지"완도산 다시마 900㎏ '기장산 둔갑'…도매업자 2명 적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