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진 신전면 이웃돕기 모금운동강진군 신전면 송천마을 주민 정판식 씨가 2년여 동안 돼지저금통에 직접 모은 10원짜리부터 500원짜리 동전 800여개.(강진군 제공, 재배포 및 DB 금지)/뉴스1관련 키워드강진신전돼지저금통정판식사회복지공동모금회박영래 기자 '당원권 임시 회복' 강진원, 강진군수 민주 경선 문 다시 열릴까한전 '자발적 전기 절약' 에너지캐시백 올해 200만호 목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