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남선 4684석·전라선 191석 확대 예상설 명절을 앞둔 24일 오전 서울 용산역에서 귀성객들이 목포행 KTX 열차를 타고 있다. 2025.1.24/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KTXSRT호남선전라선요금좌석부족전원 기자 전남광주특별시 특별법에 정부의 '권한 이양' 담길까전남광주 특별법 핵심 특례 119건 불수용…"대통령실 나서야"관련 기사"통신 3사 망 품질 안정적"…속도는 KT 안정성은 SKT주철현 "KTX-SRT 통합 환영…호남권 예매전쟁 해소 신호탄"KTX 호남선 증편 '첫 단추' 끼웠다…변전소 용량 증설도 추진전주역 고속철도 확대 논의 본격화…전문가들 "전라선 증편 시급""KTX 소요 시간 최대 38분 차이에도 요금은 같아…개선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