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회사 마담에이츠가 광주 남구청에서 광주사랑의열매에 현물을 기탁한 뒤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광주사랑의열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12.8관련 키워드광주사랑의열매겨울 의류 후원최성국 기자 음주운전 걸리자 경찰 때리고 경찰서에서 난동…50대 남성 집유부모밖에 몰랐던 아이들…우리 사회는 왜 해든이를 보지 못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