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달 3일까지 이의신청 접수 뒤 최종 입지 확정김영록 전라남도지사가 21일 대전 한국연구재단에서 열린 인공태양(핵융합) 연구시설 부지 공모 발표 평가에 앞서 도청에서 전남도, 나주시 등 관계자와 함께 강력한 유치 의지를 표명하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전남도 제공, 재배포 및 DB 금지)/뉴스1관련 키워드나주인공태양박영래 기자 강진원 강진군수 "민주당은 경선 참여 기회 보장하라"최은선 공인중개사협회 광주시회장 'AI 국민비서 공모' 우수상관련 기사신정훈 출판기념회…"돌아온 광주, 하나 된 전남"전남도, 인공태양 연구시설 구축 속도…8월 예타 통과 총력[화보] 사진으로 본 전남교육 이모저모하루에 영·호남 훑은 장동혁…대구서 물가 점검·나주선 지역발전 약속(종합)호남 찾은 장동혁 "AI 등 첨단산업 발전 적극 지원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