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사용 카라반 공유 플랫폼으로 로컬 관광 모델 제시광주대 RISE사업단에 참여한 학생들이 2025년 관광두레 청년 주민사업체 아이디어 공모전에서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을 받고 있다.(광주대 제공.재배포 및 DB 금지)관련 키워드광주대RISE서충섭 기자 신정훈 "첫 특별시장 선거, 민주당 경선 기간 최대한 늘려야"용혜인 "6·3지방선거, 호남에 집중…민주당 독점 넘어서야"관련 기사광주대 RISE사업단, 광주·전남 태권도장 어린이 풋살·피구대회'웹소설 사관학교' 광주대, 정무늬 등 현직 웹소설 작가 강연광주대 RISE사업단, 베트남 주요 대학과 업무협약광주대 RISE사업단, 지역 문화예술행사 '양림수작' 개최광주대 '기업가 정신' 모토로 실무형 인재 양성 주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