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성년자 고려…영장 기각지난 20일 오후 10시 52분쯤 광주 북구 동림동의 한 아파트 3층에서 10대 청소년 A 양이 라이터로 침구류에 불을 내 소방당국이 화재를 진화한 모습.(광주 북부소방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관련 키워드광주 사건사고방화여중생현주건조물방화박지현 기자 민주당 광주 남구청장 경선 후보 4인 합동인사로 '원팀' 첫 행보목포 조선소 화재로 컨테이너 2채 소실…재산피해 1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