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민 주도 마을가꾸기 결실…상사업비 5000만원 확보 조상래 군수 "누구나 살고 싶은 농촌 만드는 데 최선" 곡성군이 '2025년 청정전남 으뜸마을 만들기'에서 대상을 수상했다(곡성군 제공)관련 키워드곡성군전라남도으뜸마을가꾸기조상래서순규 기자 '빛과 철의 도시' 광양 정체성 담은 구봉산 조형물 7월 준공곡성섬진강천문대, 36년 만의 정월대보름 개기월식 공개 관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