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지 전력회사 관계자 등 초청 765㎸ 기술교육13개 기관, 37명의 북미 전력산업 관계자들이 LS전선을 견학하고 있다.(한전 제공, 재배포 및 DB 금지)/뉴스1관련 키워드한전765㎸북미전력시장박영래 기자 광주국세청, 세무사회와 '법인세 성실신고' 지원책 등 논의광주 주유소 휘발유 가격, 하락 하루 만에 다시 소폭 상승관련 기사"관세 우리가, 물건만 달라"…K-전력기기도 '슈퍼 을' 등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