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의회 김태균 의장과 도의원, 의회 사무처 직원들이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캠페인을 벌인 뒤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전남도의회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 관련 키워드전남도의회가두캠페인조영석 기자 전남 시민단체 "통합특별시 주청사, 남악 전남도청으로 정해야"진도아리랑상품권 할인 판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