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정 시 피선거권 제한장석웅 전 전라남도교육감/뉴스1 ⓒ News1관련 키워드장석웅 전 전남도교육감교육자치법 위반최성국 기자 '집 보러 왔다'더니…매물 소개 듣던 중 강도 돌변 [사건의재구성]검찰, 피싱으로 털렸다 돌려받은 비트코인 전량 매각…315억 국고 귀속관련 기사'교육자치법 위반' 장석웅 전 전남교육감 항소심서 선처 호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