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부터 하루 4000본 생산, 곧 정상화…내년 초 1만본까지 확대금호타이어 광주공장은 13일 오전 기능직 386명을 대상으로 안전교육과 안전화 등 비품을 지급했다. (금호타이어 제공. 재배포 및 DB 금지) 2025.11.13/뉴스1관련 키워드금호타이어광주공장화재박영래 기자 "구명조끼 생활화"…목포상의, 해양안전 위해 30벌 전달동강대, 10월 'K-컬처 페스티벌'개최…다문화 화합의 장관련 기사타이어 3사 작년 역대급 매출 이유 있었네…판매단가 7% 올라금호타이어 "중동 영향 제한적…역대 최대 5.1조 매출 목표"국과수, 알제리에 K-법과학 전수…800만 달러 투입밀양 산악사고 15분 빨리 구조…소방헬기 통합출동 효과 '톡톡'금호타이어 광주공장 일일 생산량 1만본 돌파…화재 후 본궤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