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부터 하루 4000본 생산, 곧 정상화…내년 초 1만본까지 확대금호타이어 광주공장은 13일 오전 기능직 386명을 대상으로 안전교육과 안전화 등 비품을 지급했다. (금호타이어 제공. 재배포 및 DB 금지) 2025.11.13/뉴스1관련 키워드금호타이어광주공장화재박영래 기자 장흥 정남진수목원 국가 희귀·특산식물 보전기관 공식 지정광주글로벌모터스 노사갈등 일단락됐지만…'2교대·후속모델' 과제관련 기사타이어 3사, 3Q 매출 7.9조 전년比 8.3%↑ 전망…고무값·운임에 수익성↓금호타이어 곡성공장 지하실 화재…인명피해 없어쿠팡, 인천 물류센터 화재지역에 45억 지원…4인가구 최대 60만원(종합)금호타이어 노사 올해 임단협 잠정합의…기본급 3% 인상전남광주특별시 '일자리대상' 대통령상…"생활밀착형 정책 성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