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 고속도로·70㎸급 신송전선로 구축 시급"국내 유일 직류산업 집적지…기술·인력 갖춰"345㎸ 북당진∼신탕정 송전선로 준공식 모습. (산업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4.2/뉴스1관련 키워드나주직류차세대전력망박영래 기자 김보미 강진군의원 "오염된 당원 명부 버리고 100% 국민경선 하자"동신대 한의학과 김수현 씨, 한의사국가시험 전국 수석 영예관련 기사'나주 글로벌 에너지포럼' 17~18일 에너지공대서"DC가 제2의 전력망 혁신"…한전, 글로벌 협력의 장 연다광주시, 전력망 미래기술 실증 거점 도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