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 고속도로·70㎸급 신송전선로 구축 시급"국내 유일 직류산업 집적지…기술·인력 갖춰"345㎸ 북당진∼신탕정 송전선로 준공식 모습. (산업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4.2/뉴스1관련 키워드나주직류차세대전력망박영래 기자 전국혁신도시협의회장에 윤병태 나주시장…"공공기관 2차 이전 속도"8월 전남광주 수출, 53억3000만달러…전년동월 대비 5%↑관련 기사중기부, 광주 AI·전남 에너지 묶는다…초광역 협력 본격화'나주 글로벌 에너지포럼' 17~18일 에너지공대서"DC가 제2의 전력망 혁신"…한전, 글로벌 협력의 장 연다광주시, 전력망 미래기술 실증 거점 도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