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시 산업위기 선제대응지역 지정 노력김영록 전라남도지사가 10일 오전 정부서울청사에서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과 면담을 갖고 석유화학·철강 산업 대전환 메가 프로젝트 등 전남도 핵심 사업 해결을 위한 건의 및 협조를 요청하고 있다.(전남도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5.10.10/뉴스1 관련 키워드철강산업광양산업위기 선제대응지역 지정전원 기자 김영록 "전남광주특별시를 경제 민주화 성지로"초대 전남광주특별시장 선거 본격화…주요 후보군 선거운동 돌입관련 기사권향엽 의원 '지역산업위기대응법 개정안' 대표발의여수·서산 등 4곳에 180억 우선 지원…고용위기 맞춤 지원 나선다전남도, 화학산업 소재·부품·장비 특화단지 지정 총력여수시 '고용위기 선제대응지역' 지정 연장…광양시는 신규 지정10년 뒤 고용률 61.5%로 뚝…정부, '122만 일손' 확보에 사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