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시 산업위기 선제대응지역 지정 노력김영록 전라남도지사가 10일 오전 정부서울청사에서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과 면담을 갖고 석유화학·철강 산업 대전환 메가 프로젝트 등 전남도 핵심 사업 해결을 위한 건의 및 협조를 요청하고 있다.(전남도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5.10.10/뉴스1 관련 키워드철강산업광양산업위기 선제대응지역 지정전원 기자 전남도의회 "통합지자체 명칭 전남광주특별시로 바꿔 추진"완전한 자치경찰제 방향은…전국협의회 토론회관련 기사"산업위기선제대응지역' 광양시 "긴급경영안정자금 신청하세요"광양상공회의소 신년인사회 "기업하기 좋은 분위기 조성에 최선"전남 유일 4년 연속 인구증가…광양시 '올해의 뉴스' 1위에철강 3개시 "대미 관세 재협상하고, K-스틸법 시행령 조속 마련해야"당진시 “철강산업 위기, 정부 대책 시급”…포항·광양과 공동회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