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병욱 경장이 화재를 진압 중인 모습.(여수해경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11.10관련 키워드여수해경유병욱 경장최성국 기자 미성년자 유인 성착취물 제작한 40대 구속 기소최고가격제 첫날…시민 체감은 '글쎄' 주유소 업주들은 '울상'(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