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달·공유주방 업체 130곳 대상…탕류 조리식품 검사광주시가 다소비 식품의 안전관리를 강화하고자 배달음식점과 공유주방 운영업 등을 대상으로 위생점검을 실시하고 있다.(광주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관련 키워드광주시배달음식위생관리관련 기사"음식 꺼냈더니 바퀴벌레 4마리"…배달 음식 민원 매년 증가광주시, 겨울철 배달음식점 위생관리 강화…19일까지 현장점검광주시, 음식점 242곳 대상 위생등급 현장 컨설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