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방 2시간 만에 큰 불 진화ⓒ News1 DB최성국 기자 민형배 측 "SNS·오픈채팅방 '악의적 허위 사실 유포' 고발"尹 탄핵 1년…"파면 이후가 과제" 전국서 후속조치 촉구(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