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한 곳에서 놀게 했어야…부모도 10% 과실"광주지방법원별관의 모습./뉴스1 DB ⓒ News1관련 키워드야구공5살 아동 중상손배소송최성국 기자 화순 오수관시설 공사장서 미니굴삭기 전도…작업자 2m 아래 추락화순서 차량 가로수 충돌 뒤 하천 추락…80대 여성 심정지 이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