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한 곳에서 놀게 했어야…부모도 10% 과실"광주지방법원별관의 모습./뉴스1 DB ⓒ News1관련 키워드야구공5살 아동 중상손배소송최성국 기자 대선 국면서 '광주식당 기부' 한덕수 재판, 서울로 이송 결정검찰 압수한 700억 비트코인이 사라졌다…피싱 당해 분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