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치 없이 현장 벗어나…"사고 인지 못 했다"ⓒ 뉴스1관련 키워드레미콘 운전자역과 사고도주치사이승현 기자 "광주 광산구서 지난해 보이스 피싱 162건, 피해액 60억 달해"온화한 '입춘'…광주·전남 17일 만에 낮 기온 10도 회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