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9억 투입해 인근 섬 2곳 연결장세일 전남 영광군수가 칠산타워 주변 관광자원 개발사업 현장을 방문해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있다.(영광군 제공. 재배포 및 DB 금지)관련 키워드영광칠산타워서충섭 기자 조국혁신당 "與 전남 의원들 반대로 정치개혁 논의 공전"혁신당 1호 단체장 정철원 담양군수 재선 도전…"중단 없는 발전"관련 기사'설 연휴' 전남으로 오세요…축제·산책·체험 등 풍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