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열린 '제1회 보성 열선루 이순신 역사문화축제' 개막식에서 김철우 보성군수가 인사말을 하고 있다.(보성군 제공, 재배포 및 DB 금지)2025.10.26/뉴스1관련 키워드보성열선루이순신김철우박영래 기자 또다시 접힌 신정훈의 광역단체장 꿈…8년 전 이어서 또 '고배'"벚꽃 황홀해"…광주 우치공원·화순 세량지에 상춘객 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