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파묘, 현장 확인 규정 2년 전 폐지"8월엔 유족 동의 없이 이장…"제도 보완 논의"광주 영락공원 전경.(광주도시공사 제공)/뉴스1 관련 키워드광주 영락공원묘지오개장파묘유족관리부실박지현 기자 전남광주 효덕동 행정복지센터, 임시청사 5년 만에 새 청사로전남광주 강풍에 기온 '뚝'…6개 지역 오후 9시 한파주의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