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파묘, 현장 확인 규정 2년 전 폐지"8월엔 유족 동의 없이 이장…"제도 보완 논의"광주 영락공원 전경.(광주도시공사 제공)/뉴스1 관련 키워드광주 영락공원묘지오개장파묘유족관리부실박지현 기자 금속노조 위니아딤채지회 "체불임금 해결·책임자 처벌 촉구""무안공항 참사 유해 방치 규탄"…249개 시민단체 전면 재수색 촉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