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파묘, 현장 확인 규정 2년 전 폐지"8월엔 유족 동의 없이 이장…"제도 보완 논의"광주 영락공원 전경.(광주도시공사 제공)/뉴스1 관련 키워드광주 영락공원묘지오개장파묘유족관리부실박지현 기자 5·18단체 "이스라엘 대사관 후원 ACC 인상파전 재검토해야"광주 남구, 하반기 통일열차 탑승객 모집…고성·철원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