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파묘, 현장 확인 규정 2년 전 폐지"8월엔 유족 동의 없이 이장…"제도 보완 논의"광주 영락공원 전경.(광주도시공사 제공)/뉴스1 관련 키워드광주 영락공원묘지오개장파묘유족관리부실박지현 기자 민주당 광주시당 "기초의원 경선 후보 40명 등록"광주 북부경찰, 프로야구 개막 앞두고 암표 거래 집중단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