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선거 앞두고 후보들 신경전…고발장 접수경찰 "경멸적 표현 아니다" 내사 종결지난 9월 말 광주 남구 일대에 걸린 현수막의 모습(SNS 갈무리)관련 키워드명예훼손광주 남구전국지방동시선거구청장박지현 기자 광주 남구, 병원 이동 어르신 지원 '천원택시' 대상 확대"우리 결말 알아도 또 오빠 선택"…완도 순직 소방관 예비신부 편지 '먹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