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선거 앞두고 후보들 신경전…고발장 접수경찰 "경멸적 표현 아니다" 내사 종결지난 9월 말 광주 남구 일대에 걸린 현수막의 모습(SNS 갈무리)관련 키워드명예훼손광주 남구전국지방동시선거구청장박지현 기자 전남광주 북구→자치시 전환 땐 세입 2341억↑…추가 비용은?블로그서 카드정보 알아내 '할인 대리결제'…600만원 챙긴 20대 구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