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9일 광주 서구 영산강변에서 열린 '제10회 광주서창억새축제'에서 시민들이 여유를 만끽하고 있다.(광주 서구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5.10.20/뉴스1 관련 키워드광주서창억새축제이수민 기자 광주 찾은 우원식 "오월정신 헌법전문 수록·민주유공자법 통과 해낼 것"면접 1등 지원자가 평판조회 후 탈락…신협 내부 고발 시끌관련 기사해넘이·해맞이 광주·전남 명소는 '이곳'…다채로운 행사 준비새해 첫날 광주 해맞이는 어디서…서창조망대·무등산 등 추천어머니 뜻 이은 유족들…광주 서구에 아파트 보증금 기부광주 서구, 10월 마지막 주말 축제 다채…'맨발·책·청년' 주제[오늘의 주요일정] 광주·전남(16일, 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