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임 피하려 프라이팬 소지…"반환" 주장했지만 빌려준 사람 없어'비타민 택배' 안엔 마약 가득…광주지법, 징역 5년 선고ⓒ News1관련 키워드마약프라이팬마약 운반책경찰 수사비타민마약 중대 범죄 상자최성국 기자 7월 광주·전남 행정통합 가시화…이재명 대통령 "전폭 지지"(종합)광주·전남 "행정통합 특별시, 서울특별시 준하는 지위 공동협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