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주거용 입주 가능' 홍보·분양 쟁점법원 "일반주거 불가 알 수 있었다"…일부 혐의는 집유광주지방법원 ⓒ News1최성국 기자 고흥 굴 양식장서 이주노동자 착취…경찰 내사 착수(종합)호남권 한랭질환으로 5명 사망…응급실 감시 시작 이래 '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