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감브리핑] 내구 연한 25년 임박 정화선, 전체 30% 달해서삼석 "신규 건조 위한 국비 지원 확대해야"서삼석 국회의원 (서삼석 의원실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뉴스1 관련 키워드서삼석국회해양 쓰레기김태성 기자 해남고구마, 중소농 공동출하로 서울 가락시장 첫 진출완도군 '외해서 가능한 해조류 양식' 기술개발 협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