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0만 번째 방문객 추석 연휴 서울 은평구에서 온 3대 가족 노관규 "정원에서 여유와 감동…마음의 치유와 회복으로"순천만국가정원이 추석 연휴 기간 하루 평균 5만 명이 넘는 인파가 찾은 가운데 올해 누적 방문객 300만 명을 돌파했다.300만 번째 관람객은 서울시 은평구에서 온 3대 가족이 기념사진 포즈를 취하고 있다(순천시 제공) 관련 키워드순천만국가정원순천시노관규300만 돌파서순규 기자 포스코, 브라질 CBMM과 함께 광양·포항 산단 안전인프라 개선2028년 전라남도체육대회 광양서 열린다…최종 확정관련 기사순천만국가정원서 18일 이색 달리기 '윷놀이 런'법원 "순천시 폐기물 처리시설 입지 선정 적법"(종합)민심 두쪽 낸 '폐기물 처리시설 입지' 소송서 순천시 승소순천시, '2279억 증액' 2회 추경안 편성…민생지원금 580억 포함순천시, 세계자연보전총회 참석…생태도시 위상 높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