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0만 번째 방문객 추석 연휴 서울 은평구에서 온 3대 가족 노관규 "정원에서 여유와 감동…마음의 치유와 회복으로"순천만국가정원이 추석 연휴 기간 하루 평균 5만 명이 넘는 인파가 찾은 가운데 올해 누적 방문객 300만 명을 돌파했다.300만 번째 관람객은 서울시 은평구에서 온 3대 가족이 기념사진 포즈를 취하고 있다(순천시 제공) 관련 키워드순천만국가정원순천시노관규300만 돌파서순규 기자 광양교육지원청, '이공계 심화 진로 프로젝트' 운영김영규 여수시장 예비후보 "미래전략 민간전문가위 운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