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차례 해직에도 좌절 않아"국립5·18민주묘지 전경 2023.11.8/뉴스1 ⓒ News1이수민 기자 두쫀쿠 이어 호박인절미…떡 성지로 뜬 가게에 '떡픈런'與 전남광주특별시장 경선후보 등록 후 첫 주말…민심잡기 어디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