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문화·시민·어울림 담은 새로운 체전 제시강기정 광주시장이 4일 오후 서구 빛고을체육관에서 열린 '제105회 전국체육대회 대표선수단 결단식'에 참석해 대표선수 선서를 받은 뒤 대회 선전을 다짐하며 구호를 외치고 있다. 왼쪽부터 강기정 광주시장, 전웅태(근대5종)·김가혜(스쿼시) 선수, 전갑수 체육회장.(광주시 제공)2024.10.5/뉴스1 관련 키워드전국체전광주시체육회김태성 기자 인상파 모네 대표작 '수련이 있는 연못' 아시아문전당서 만난다해남산 장립종 쌀, 멕시칸 요리점 '치폴레'에 공급관련 기사전국체전 전남·광주선수단, 공동 단체복 제작…"통합 의미 살려"전국체전 D-100, 광주·전남 선수단 준비 박차…내년 통합 출전광주체고 여자 배구부 창단 13년 만에 첫 전국 제패광주시체육회 '전국소년체전' 37개 종목 662명 출전'전국체전 경쟁력 2배 커질까'…광주·전남 체육계 통합 관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