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문화·시민·어울림 담은 새로운 체전 제시강기정 광주시장이 4일 오후 서구 빛고을체육관에서 열린 '제105회 전국체육대회 대표선수단 결단식'에 참석해 대표선수 선서를 받은 뒤 대회 선전을 다짐하며 구호를 외치고 있다. 왼쪽부터 강기정 광주시장, 전웅태(근대5종)·김가혜(스쿼시) 선수, 전갑수 체육회장.(광주시 제공)2024.10.5/뉴스1 관련 키워드전국체전광주시체육회김태성 기자 ACC재단-도시재생공동체센터, 어린이 독서 문화 활성화 '맞손'목포대 "의대 입학정원 100명 확정 환영…공공의료 인재 양성"관련 기사광주체육 '10대 성과'는…국제대회 유치·전국체전 개최지 선정광주시체육회, 유공자 시상…특별공로상 김광아 양궁협회장전갑수 광주시체육회장 대한체육회 지방체육진흥 유공자 선정명진 시의원 "광주시체육회 스포츠과학연구원, 전문인력 충원 시급"광주에서 21년 만에 전국체전 열린다…2028년 대회 개최지 확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