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록 전라남도지사가 26일 오후 벼 깨씨무늬병 피해 현장인 보성군 미력면 반룡리 일원을 방문해 주요 농작물 피해현황 청취 및 피해현장을 둘러보고 있다.(전남도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5.9.26/뉴스1관련 키워드벼 깨시무늬병보성이상고온김영록전원 기자 전남소방, 해남소방서 이전 신축 설계 공모 당선작 확정토론회서 기선 잡는다…민주당 전남광주특별시장 후보경선 서막관련 기사추석 앞두고 전남 벼 4000여㏊ '깨시무늬병' 피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