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량대첩축제서 '진도의 미래' 학생 백일장 대회'진도고속철도 추진위'가 명량대첩축제 현장에서 고속철도 유치 홍보활동과 서명운동을 하고 있다.(진도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뉴스1 관련 키워드진도군조영석 기자 진도 강강술래 예능보유자 박용순 씨, 전남도 문화상 수상전교조 전남지부 "광주·전남 통합 '교육 패러다임 전환' 기회돼야"관련 기사진도 강강술래 예능보유자 박용순 씨, 전남도 문화상 수상화순·강진 군수선거 '인물 대 정당' 구도로 확장되나[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 (12일, 월)최고 25㎝ 폭설에 강풍까지…광주·전남 피해 잇따라(종합)진도군, 2025년 전남도 여성가족정책 종합평가 '우수기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