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량대첩축제서 '진도의 미래' 학생 백일장 대회'진도고속철도 추진위'가 명량대첩축제 현장에서 고속철도 유치 홍보활동과 서명운동을 하고 있다.(진도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뉴스1 관련 키워드진도군조영석 기자 김종 시인 14번째 신작 '꽃잎 한 장보다 작은' 출간[화보] 사진으로 본 전남교육 이모저모관련 기사전남도, 섬 지역 중심 AI 기반 통합돌봄 서비스 추진이웃집 갔던 60대 여성, 경사진 마당 세워둔 트럭이 덮쳐 참변11번가, 진도산 햇봄동 5000원대 할인…제철 먹거리 마트대전복지부, 내달부터 농어촌·도서 취약지에 통합돌봄 패키지 서비스낚시배 오르다 헛디뎌 바다에 빠진 40대…해경 구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