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가공공장 조성·수출 특화농공단지 육성물김을 싣고 부두에 들어온 어선./뉴스1관련 키워드고흥물김광천김박영래 기자 2년 넘게 이어진 한국에너지공대 총장 공석사태 끝낸다전국 축구 꿈나무 64개 팀 1500여명 전남 강진으로관련 기사'검은 반도체' 김 수출 호조 지속…대상, 하반기 실적 '청신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