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학원법 위반 혐의로 벌금 300만원 구형피고인 "교습소 아닌 스터디 카페였다" 주장법원. ⓒ News1관련 키워드입시컨설팅불법 교습소고등학교 교사과외최성국 기자 전남광주특별시 '20조' 어디에 쓰나…후보들 '기업·산업 유치' 한목소리'밭떼기 계약' 작황 부진 책임은?…법원 "가격 하락 등 매수인도 부담"